디어유는 팬과 아티스트 간의 소통을 돕는 모바일 플랫폼 '버블(bubble)'을 개발 및 운영하는 기업입니다. 주요 서비스는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고 팬들이 이에 응답할 수 있는 구독형 메시징 서비스로,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IT 기술을 결합한 팬덤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.